업소용 그릇과 주방 설비에서 중고와 새것을 나누는 기준 식당을 준비하며 주방거리에 나가 보면 멜라민 밥그릇부터 업소용 싱크대까지 품목이 너무 많습니다. 모든 설비를 새것으로 채우면 견적이 5천만 원을 넘기기도 합니다. 이 글에서는 어떤 품목을 새것으로 사고 어떤 품목을 중고로 해도 되는지, 실제 경험을 기준으로 정리합니다. 식기는 새것이 유리하다 중고 시장에서 30~40% 저렴하게 상태 좋은 식기를 구할 수 있습니다. 문제는 내구성입니다. 세척기에 몇 번 돌리면 중고 멜라민 그릇의 코팅이 벗겨지기 시작해 6개월도 되지 않아 다시 구매해야 하는 경우가 생깁니다. 직접 입에 닿는 식기는 내구성을 우선하는 편이 결과적으로 저렴합니다. 설비는 중고가… 생활용품 2026-08-26 2