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거 그냥 손으로 해도 되지 않나 싶었던 지압볼 후기 얼마 전에 등허리 지압기로 뭐 좀 사려고 인터넷을 뒤적이다가 우연히 '지압볼'이라는 걸 보게 됐어요. 무슨 공처럼 생긴 건데, 이걸로 여기저기 눌러주면 시원하다는 글들이 많더라고요. 사실 처음에는 '아니, 이걸 굳이 돈 주고 사서 써야 하나? 손으로 하면 되지 않나?' 싶었어요. 제 손이 뭐, 그렇게 기능이 떨어지는 것도 아니고. 뭉친 데 있으면 그냥 손가락 마디로 꾹꾹 누르는 게 훨씬 익숙하고 편할 것 같았거든요. 그래서 사봤습니다 결국 충동적으로 하나 사버렸어요. 뭐 그렇게 비싼 것도 아니었고, 배송비 때문에 이것저것 담다 보니 어느새 장바구니에… 요즘… 생활용품 2026-05-09 3